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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정민호 기자) 필링바이브가 오는 11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대규모 음악 축제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POP과 라이프스타일의 결합, 이색적인 테마 구성까지 한데 어우러진 현장이 예고된다. 음악과 문화의 경계가 허물어진 오늘, 관객들은 이번 행사에서 페스티벌 그 이상의 경험을 기대하게 된다.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이 빌보드코리아 주최, 필링바이브 주관 아래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 파크에서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아티스트 무대뿐 아니라 음악과 라이프스타일을 어우르는 다양한 브랜드 참여, 몰입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주최 측은 관객들이 다양한 장르의 K-POP 아티스트 공연을 즐기면서도,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하는 부스와 체험형 콘텐츠 속에서 공연장 안팎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특별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이에 따라 음악 팬덤을 넘어 일상을 가구, 뷰티, 패션 등 다채로운 문화와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양일에 걸쳐 각각 서로 다른 테마로 꾸며지는 점도 눈길을 끈다. 11월 1일과 2일, 관객들은 전혀 다른 콘셉트의 스테이지와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어 축제에 입체감을 더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아티스트 공연을 넘어서 두 날 동안 각기 다른 감각의 메가 이벤트가 될 예정이라는 기대가 높아진다. 필링바이브는 이미 다양한 글로벌 음악 및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컬쳐 테크 기업으로, IP 기획 및 상품화, 투자와 운영 영역에서 노하우를 쌓아왔다. 금융·세무 분야 전문 파트너와 협력해 대형 행사마다 견실한 재무 구조를 마련해왔으며, 올해는 메가 이벤트 기획 전문가와 운영 인력 영입에 힘을
  • feelingvive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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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링바이브,-인천서-혁신-무대-선언”…‘컬러-인-뮤직-페스티벌’로-글로벌-꿈→팬덤-기대-모은다
더팩트 기사제공 : 2024-09-08  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필링바이브(FEELINGVIVE) 가 주관하는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HE FACT MUSIC AWARDS, TMA)'가8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있다. /교세라 돔 오사카=남윤호 기자 ​ [더팩트ㅣ교세라 돔 오사카=남윤호 기자] 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필링바이브(FEELINGVIVE)가 주관하는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HE FACT MUSIC AWARDS, TMA)'가 8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있다. ​ 7일과 8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는 김재중, 있지(ITZY), 제이오원(JO1), 우아(WOOAH), 에스파(aespa), 니쥬(NiziU), 케플러(Kep1er), 뉴진스(NewJeans), 앤팀(&TEAM), 싸이커스(xiker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엔싸인(n.SSign), 이븐(EVNNE), 영파씨(YOUNG POSSE), 투어스(TWS), 엔시티 위시(NCT WISH), 유니스(UNIS), 넥스지(NEXZ)까지 한일 양국을 넘어 글로벌 K팝 트렌드를 이끄는 핫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더팩트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해외에서 최초로 개최된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NEW GEN FOR FANSTIVAL(뉴 제너레이션 포 팬스티벌)'이라는 슬로건 아래 K팝의 새로운 챕터를 열 차세대 아티스트들과 폭넓은 팬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꿈의 무대'를 선보였다. ​ 한편,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일본 방송 채널 TBS에서 생중계가 되고 레미노에서 온라인 실시간
  • feelingvive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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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TMA]-'교세라-돔에서-펼쳐지는-TMA'
문화 IP 기업 필링바이브(FeelingVIVE)가 K-POP 팬들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 봉꾸(BONGKKU)의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봉꾸 브랜드 Logo 봉꾸는 단순한 굿즈 판매 서비스가 아닌,  팬들이 자신의 응원봉과 팬 활동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이다. 최근 K-POP 팬덤 문화는 공연 관람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응원봉 꾸미기, 포토카드 컬렉션, 팬아트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활동은 여러 SNS와 쇼핑몰에 흩어져 있어 하나의 공간에서 즐기기 어려웠다. 필링바이브는 이러한 점에 주목해 팬들의 창작 활동과 커뮤니티, 그리고 커머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브랜드로 봉꾸를 기획했다. - Bongkku 브랜드 캐릭터 이미지   봉꾸에서는 응원봉 커스터마이징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다양한 액세서리를 발견하며,  자신의 작품을 다른 팬들과 나누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에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와 상품이 새로운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생태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필링바이브 박현제 대표는  "팬들은 더 이상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존재가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라며  "봉꾸는 팬들의 취향과 창의성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봉꾸는 현재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플랫폼 디자인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필링바이브는 앞으로도 공연과 페스티벌을 넘어 팬덤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다양한 문화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feelingvive
  • 1달 전
  • 10
필링바이브,-팬들의-‘응원’을-새로운-문화로-만드는-브랜드-‘봉꾸(BONGKKU)’-론칭-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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